디비전, ‘업비트 세이프’ 디지털 자산 수탁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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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6회 작성일 21-09-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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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반 VR(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두나무 자회사 디엑스엠(DXM)과 업비트 세이프 커스터디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 17일 밝혔다.

DXM은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Upbit)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의 자회사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세이프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디비전은 지난 16일 국내 디지털 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상장 및 거래를 시작했다. 빗썸은 DVI 토큰의 신규 상장을 기념해 총 5억원 규모의 에어드랍 이벤트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16일부터 17일까지 총 2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는 이벤트 기간 내 DVI 토큰 거래 기여도에 따라 DVI 토큰과 비트코인(BTC)을 차등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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