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네트워크 ‘가상자산 신고 정상화 위한 특금법 개정 포럼’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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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21-09-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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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불가토큰(NFT)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오늘(19일) 자사의 메타버스에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정상화 특금법 원포인트 개정방안> 웹포럼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포럼은 국민의힘 가상자산특위위원인 조명희 국회의원실과 한국핀테크학회(회장, 김형중 고려대 특임교수), 글로벌블록체인정책협의회, 규제개혁당당하게, 국회디지털경제연구회가 공동 주최한다.

엄정현 디비전 네트워크 대표는 “특금법 시행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가 오는 9월24일까지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로부터 신고수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핵심요건인 은행 실명확인 계정이 발급되지 않아 줄폐업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디비전 메타버스 플랫폼이 가상자산과 관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비대면으로 마련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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