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메타버스서 진행된 '특금법 원포인트 개정방안'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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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6회 작성일 21-09-2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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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자산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비전 네트워크(Dvision Network)가 자사의 메타버스에서 19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정상화 특금법 원포인트 개정 방안' 웹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업계는 9월 24일자로 종료되는 거래소 신고 유예기간 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현수 프로비트 대표 “은행들이 업비트, 빗썸 등 4대 거래소에만 실명확인계좌를 부여하고 있다”며 “불공정한 기회로 시장 독과점이 심화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태림 법무법인 비전 변호사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는 사기업인 은행이 아닌 감독기관의 평가로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게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정지열 한국자금세탁방지전문가협회장은 “가상계좌 강제화 조항을 삭제하고 과잉 규제를 간소화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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